방명록

  1. 달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랜만에 들러봤는데 우와-!
    드디어 물 위로 올라오셨군요^^

    저두 집을 한참 비워놨다가
    이제서야 팔 걷어붙이고 거미줄 걷어내려는 참이에요..홍홍-

    지밍님은 어쩐 일이신지 집을 철거하신 듯 한....;;;

    아뭏든, 여름저녁님의 글이 반갑습니다.^^

    2008/07/06 13:28
    • BlogIcon 여름저녁 2008/07/17 03:16  수정/삭제

      달냥님.

      저도 제 블로그를 가끔 구경오는 정도라니까요..
      반성하고 있습니다:)

      짧게라도 글을 올리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의미없이 놔두고 있는건 아니...라는
      구차한 변명을 드려봅니다. 하하.

      물밖으로 꼴깍꼴깍 숨만 쉬는거 조만간 끝내려고
      준비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마실 오가며 또 이야기 나눌 날이
      올거예요 :)

      그러니 종종 들러주세요-

  2. BlogIcon 달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저녁님..
    숙제 드렸습니다...;;;
    어여어여 물 위로 올라오셨음 하는 마음에서...^^

    2008/02/11 03:40
    • BlogIcon 여름저녁 2008/04/15 04:03  수정/삭제

      달냥님.

      아, 숙제...지밍밍님것도 있는데 말이지요.
      그런데 그게 만만치 않은 숙제란 말이지요.
      조금 더 있으면 좋은 답안이 생각 날듯도 하단 말이지요.
      그래서 조금 더 묵혀야겠다고 생각했단 말이지요.

      사실 다 변명이란 말이지요.

      *물위로 이제 올라올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밖으로 어슴푸레 바깥이 보이는군요 !
      :)

  3. BlogIcon 달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개인적인 일로 많이 바쁘다가 모처럼만에 들렀는데
    이렇게 여름저녁님의 생사확인이 되다니,
    기쁘지 그지 없습니다. ^^

    저 블로그 이사했어요.
    -미유 쩜 티스토리 쩜 컴-이랍니다.
    일 열심히 하시구요, 나중에라도 잠시 시간 나시면 한번 들러주세요 ^^
    추운겨울 손 안시리게 잘 보내시길...

    2007/12/19 12:50
    • BlogIcon 여름저녁 2008/04/15 04:01  수정/삭제

      달냥님.
      백만년만의 댓글입니다. 요즘은 제 방명록의 댓글을 남의 블로그의 댓글인듯 느끼곤 하는게 익숙해져 버렸어요. 아 절대 좋은 말이 아니죠 이건 :)

      달냥님댁 링크는 진즉에 수정해두었구요. 아마도 제가 뜨문뜨문 오는동안 어떤 굴곡을 겪으셨나봅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은 괜찮으시겠지요.

      그렇게 믿어드리고 있습니다. 믿어드리고.

  4. 남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런 기대도 없이 문득 클릭했는데,
    여름 시작무렵 문을 열고 나오셨더군요.

    아름다운 스킨입니다. 재색이 주는 향이 은근히 강한걸요.

    2007/09/27 11:12
    • BlogIcon 여름저녁 2007/10/01 05:22  수정/삭제

      여름 시작무렵 문을 열고 나왔는데 가을이 시작되고 나서야 또 문을 열고 나오네요. 아 쑥스럽다 정말..

      남별님은 오프라인에서의 현실에 좀 더 충실하고 계신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현실에 좀 덜 충실하고 싶습니다만 혼자 힘으로의 통제가 도무지 되질 않아서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그 때 쯤이면 여기서 남별님도 또 종종 뵙고, 남별님네 댁에도 종종 놀러갈 수 있겠죠?

      날이 쌀쌀해졌습니다.건강 조심하세요.

  5. gm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쯜님 어디가셨어요오오오오오..
    벌써 벌써~ 여름이오고 있잖아요. 으앙 ㅠㅠ
    어서 나타나세요!

    2007/04/24 00:05
    • BlogIcon 여름저녁 2007/07/02 00:51  수정/삭제

      지밍밍님.

      예 나타났습니다. 수풀속의 곰처럼 불쑥.
      아래에도 썼지만, 아시죠?
      그래도 그동안 어슬렁거린거 말이죠 :)

      네 여름입니다. 게다가 장마구요.
      지금 밖에는 비님이 좍좍 와주고 계세요.
      지밍밍님은 쿨쿨 주무시고 계실테구요.

      어이쿠 천둥까지-

    • gming 2007/07/02 21:11  수정/삭제

      다쯜님이 늦은 댓글을 달아주시고 계실때
      저는 타이레놀을 양 손에 끼고 제 두통에
      라이트펀치(?)를 훅! 하고 날려주었다가
      도려 제가 넉다운 ...ㅠㅠ 했었더럈지요 ㅠㅠ

  6. BlogIcon 달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저녁님, 2007년하고도 열흘이 지났어요.
    잘 지내시는지?
    '여전히 바쁘신 모양이에요,' 라는 말도 이젠 달기가 머쓱해지네요 ^^;
    2007년에는 건강하시고 쉬엄쉬엄 여유도 찾으시고
    종종 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2007/01/11 13:38
    • BlogIcon 여름저녁 2007/07/02 00:49  수정/삭제

      오랫동안 생각하다가
      오랫만에 키보드를 두드리러 와서는
      오래전(!)의 이웃댁에 잠깐 들러보니

      달냥님은 잠시 주변정리를 위해
      댁을 비우셨군요.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들리실거라고
      생각하고..

      달냥님이 들려주실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이건 원래 달냥님댁에 썼어야 하는데 말이죠.

      언젠가는 보시겠죠?

  7. 남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노리 이웃 1호인 여름저녁님!
    2007년이에요.
    잘 지내시는 거죠?
    건강하시고
    어서 얼굴 보여주세요!

    2007/01/01 13:47
    • BlogIcon 여름저녁 2007/07/02 02:56  수정/삭제

      이제 얼굴좀 내밀어야지
      하는 생각을 하는 동시에
      얼마나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동시에 하여 봅니다.

      세상과 마주하기 위해 꾸며대는
      말들과는 다른 속에 있는 말들을
      하고 싶다는 욕망은 늘 여전한데 말이죠.

      그 사이에 니키개는 하늘로 갔고,
      제 집도 불성실히 관리하던 저는
      한참이나 늦게 그 소식을 발견하고서
      먹먹한 마음이었답니다. 이따금 그 뒤에
      남별님 댁에 들를 때마다 여전히 촉촉한
      눈빛의 니키개 사진은 제 마음을 쿡쿡
      찔러대고 있습니다. 남별님을 생각하면
      니키개는 뗄수 없는 존재인데 여전히
      눈에 들어오는 니키개의 모습은 안도와
      함께 아픔을 동시에 주고 있어요.

      일단은 복귀입니다만, 앞으로 어떤걸 말할까는
      아직 미정입니다. 하지만 전처럼 오래 입을
      다물지는 않기 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

      일주일 전의 생신(일?) 축하드립니다.
      이건 애교로 봐주십시오, 부디.

  8. BlogIcon gm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쯜님~~ 이제 겨울잠에서 일어나시와요!! 'ㅁ'/
    (아직 겨울이지만;;) 그래도 어서 일어나시와요! 'ㅁ'/
    일어나셔서 복 많이많이 받으셔야해요~ 흠흠'ㅅ'/

    2007/01/01 12:27
    • BlogIcon 여름저녁 2007/07/02 00:40  수정/삭제

      지밍밍님,

      실로 반년만의 댓글!
      그동안 끊임없이 어슬렁거렸던건 아시죠?

  9. kohga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면의 벌건모드를 확 느끼게하는 주황색 글자들이
    아직 걸려있는것으로 보아
    여전히 달리고 계신가봐요.
    많이 지치셨을텐데 이와중에 날씨는 급추워지니
    어찌 지내실지 걱정도 좀 되고 해서 글 남깁니다.
    옷은 꼭 따숩게 챙겨입으시고
    귀찮아도 몸보신되는 음식 찾아드세요.
    감기는 생각보다 곤란한겁니다. -_ -
    바쁘다는건 좋은것도 나쁜것도 아닌듯하고...
    모쪼록 짬짬이 즐거운 일 있었으면 해요.

    홧팅!!입니다.
    쫌만 참아요...!

    2006/11/07 03:04
    • BlogIcon 여름저녁 2006/11/13 03:11  수정/삭제

      고가님-

      그 글을 올린지 벌써 2달째입니다. 말씀대로
      여전히 자알 달리고 있어요. 지난 주에는 슬슬
      한 번 쓰러져줄까 할만큼 지쳐있었습니다만
      그런 고개를 하나씩 넘으면서 또 이리 익숙해
      지는군요.

      그렇잖아도 고가님댁이 아쉬웠던차에 적절히
      방문해주셨어요. 얼마전 URL을 쳤을 때는 그
      이상한 사이트가 아니라 도메인을 판다는
      페이지로 연결되더니 오늘은 아예 연결실패
      메시지가 뜨더군요. 혹시 도메인을 가져오신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혹시 좋은 소식
      있으면 꼭 귀뜸해주세요. 들러 인사드릴 곳이
      얼른 살아났으면 합니다.

      저야 추위에 익숙한편이고 해서 괜찮습니다만
      고가님이 오히려 걱정입니다. 아마도 지금쯤
      코가 촉촉하고 눈이 빨갛게 되서 다니시는건
      아닐까 생각됩니다만.. 모쪼록 짬짬이 즐거운
      일이라는건 이렇게 고가님 인사를 듣거나 하는
      정도네요 아직은 :)

      이제 오늘부터 지옥문(!)이 열립니다. 12월 31일
      마지막 건 끝나는 날까지 견디고 살아남을테니
      고가님도 부디 옥체보전하세요.

      고가님도 홧팅..! 입니다 :)

  10. BlogIcon gm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쯜님 지밍밍 시무룩해요 ㅠㅠ
    으어!

    2006/10/11 18:16
    • BlogIcon 여름저녁 2006/10/12 01:45  수정/삭제

      나왔네요, 으어 (무려 느낌표까지!)

      오늘 지밍밍님 힘든 날이셨군요.
      아마도 마음속에 어떤 것이 움찔움찔 한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 때 있잖아요.
      누군가 나를 건드리는 것도 아니고 혹은 어떤 일이
      나를 괴롭히는 것도 아니지만 왠지 내 마음속에
      뭔가가 날 계속 톡톡 건드리는 날-

      지금쯤은 어느새 다 잊어버리고 조용히 색색
      잠드셨길 바랍니다.

      *
      밀크티님 혹은 모과차님이 고생좀 하셨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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