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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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2.10.2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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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2.08.14 14:13
  3. BlogIcon 지밍밍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를 맞이해 문득, 옛 기록들을 보다보니 그리워졌어요.
    그냥 온라인에서의 기록이지만.. 뭔가 그리운 느낌이 들더군요.

    외로웠지만 조금이라도 따뜻할 수 있던 건. 다쯜님과 여러 이웃분들 덕분이었던.. :-)

    잘지내시나용?

    저는 조금 포지션을 달리해서 새로운 걸 시작하게 되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다쯜님 한번 놀러오세요!

    모지모지.. 힌트는 드릴게요 ㅋ/
    여튼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요~

    2011.09.11 11:15
    • BlogIcon 여름저녁 2011.09.22 21:44 신고  수정/삭제

      우와 밍밍님
      어쩐지 촉이 발동해서 와봤는데 역시나!

      너무 반가와요
      저도 비슷한 시기에 옛기록을 들추고 있었는데
      그렇잖아도 밍밍님 이제는 아예 블로그는 접으셨나
      생각하면서 서운해했었답니다.
      그래서 evernote에 스크랩한 땅콩버터 글을 보면서
      서운함을 달랬다죠 :)

      일단 반갑다는 댓글 달고 수습은 나중에 하기로 합니다
      정말 반가와요 밍밍

  4. gm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쯜님~ 잘지내시고 계시죠?~~~

    2010.04.23 21:25
    • BlogIcon 여름저녁 2010.04.29 18:28 신고  수정/삭제

      밍밍-

      별일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
      날씨가 왜 이래 투덜거리면서 그럭저럭 무탈한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밍밍은 요즘 환절기를 살짝 타고 계신건지 아니면
      마음의 환절기를 보내고 계신건지 조금 가라앉으신 듯
      합니다만..해가 뜨고 바람이 불면 또 나아지시겠죠?:)

  5. 달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랜만에 들러봤는데 우와-!
    드디어 물 위로 올라오셨군요^^

    저두 집을 한참 비워놨다가
    이제서야 팔 걷어붙이고 거미줄 걷어내려는 참이에요..홍홍-

    지밍님은 어쩐 일이신지 집을 철거하신 듯 한....;;;

    아뭏든, 여름저녁님의 글이 반갑습니다.^^

    2008.07.06 13:28
    • BlogIcon 여름저녁 2008.07.17 03:16 신고  수정/삭제

      달냥님.

      저도 제 블로그를 가끔 구경오는 정도라니까요..
      반성하고 있습니다:)

      짧게라도 글을 올리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의미없이 놔두고 있는건 아니...라는
      구차한 변명을 드려봅니다. 하하.

      물밖으로 꼴깍꼴깍 숨만 쉬는거 조만간 끝내려고
      준비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마실 오가며 또 이야기 나눌 날이
      올거예요 :)

      그러니 종종 들러주세요-

  6. BlogIcon 달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저녁님..
    숙제 드렸습니다...;;;
    어여어여 물 위로 올라오셨음 하는 마음에서...^^

    2008.02.11 03:40
    • BlogIcon 여름저녁 2008.04.15 04:03 신고  수정/삭제

      달냥님.

      아, 숙제...지밍밍님것도 있는데 말이지요.
      그런데 그게 만만치 않은 숙제란 말이지요.
      조금 더 있으면 좋은 답안이 생각 날듯도 하단 말이지요.
      그래서 조금 더 묵혀야겠다고 생각했단 말이지요.

      사실 다 변명이란 말이지요.

      *물위로 이제 올라올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밖으로 어슴푸레 바깥이 보이는군요 !
      :)

  7. BlogIcon 달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개인적인 일로 많이 바쁘다가 모처럼만에 들렀는데
    이렇게 여름저녁님의 생사확인이 되다니,
    기쁘지 그지 없습니다. ^^

    저 블로그 이사했어요.
    -미유 쩜 티스토리 쩜 컴-이랍니다.
    일 열심히 하시구요, 나중에라도 잠시 시간 나시면 한번 들러주세요 ^^
    추운겨울 손 안시리게 잘 보내시길...

    2007.12.19 12:50
    • BlogIcon 여름저녁 2008.04.15 04:01 신고  수정/삭제

      달냥님.
      백만년만의 댓글입니다. 요즘은 제 방명록의 댓글을 남의 블로그의 댓글인듯 느끼곤 하는게 익숙해져 버렸어요. 아 절대 좋은 말이 아니죠 이건 :)

      달냥님댁 링크는 진즉에 수정해두었구요. 아마도 제가 뜨문뜨문 오는동안 어떤 굴곡을 겪으셨나봅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은 괜찮으시겠지요.

      그렇게 믿어드리고 있습니다. 믿어드리고.

  8. 남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런 기대도 없이 문득 클릭했는데,
    여름 시작무렵 문을 열고 나오셨더군요.

    아름다운 스킨입니다. 재색이 주는 향이 은근히 강한걸요.

    2007.09.27 11:12
    • BlogIcon 여름저녁 2007.10.01 05:22 신고  수정/삭제

      여름 시작무렵 문을 열고 나왔는데 가을이 시작되고 나서야 또 문을 열고 나오네요. 아 쑥스럽다 정말..

      남별님은 오프라인에서의 현실에 좀 더 충실하고 계신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현실에 좀 덜 충실하고 싶습니다만 혼자 힘으로의 통제가 도무지 되질 않아서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그 때 쯤이면 여기서 남별님도 또 종종 뵙고, 남별님네 댁에도 종종 놀러갈 수 있겠죠?

      날이 쌀쌀해졌습니다.건강 조심하세요.

  9. gm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쯜님 어디가셨어요오오오오오..
    벌써 벌써~ 여름이오고 있잖아요. 으앙 ㅠㅠ
    어서 나타나세요!

    2007.04.24 00:05
    • BlogIcon 여름저녁 2007.07.02 00:51 신고  수정/삭제

      지밍밍님.

      예 나타났습니다. 수풀속의 곰처럼 불쑥.
      아래에도 썼지만, 아시죠?
      그래도 그동안 어슬렁거린거 말이죠 :)

      네 여름입니다. 게다가 장마구요.
      지금 밖에는 비님이 좍좍 와주고 계세요.
      지밍밍님은 쿨쿨 주무시고 계실테구요.

      어이쿠 천둥까지-

    • gming 2007.07.02 21:11  수정/삭제

      다쯜님이 늦은 댓글을 달아주시고 계실때
      저는 타이레놀을 양 손에 끼고 제 두통에
      라이트펀치(?)를 훅! 하고 날려주었다가
      도려 제가 넉다운 ...ㅠㅠ 했었더럈지요 ㅠㅠ

  10. BlogIcon 달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저녁님, 2007년하고도 열흘이 지났어요.
    잘 지내시는지?
    '여전히 바쁘신 모양이에요,' 라는 말도 이젠 달기가 머쓱해지네요 ^^;
    2007년에는 건강하시고 쉬엄쉬엄 여유도 찾으시고
    종종 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2007.01.11 13:38
    • BlogIcon 여름저녁 2007.07.02 00:49 신고  수정/삭제

      오랫동안 생각하다가
      오랫만에 키보드를 두드리러 와서는
      오래전(!)의 이웃댁에 잠깐 들러보니

      달냥님은 잠시 주변정리를 위해
      댁을 비우셨군요.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들리실거라고
      생각하고..

      달냥님이 들려주실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이건 원래 달냥님댁에 썼어야 하는데 말이죠.

      언젠가는 보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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